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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인 발자취 흔적 - 현판설치
중구청에서는 문학적ㆍ역사적 흔적을 되살려 추억과 테마가 있는 특성화 거리를 조성하기위해 향촌동, 북성로 일대 8곳에 현판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. 이 지역은 6ㆍ25전쟁 당시 구상, 이중섭 등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활발한 교류를 했던 곳입니다. 현판이 설치된 8곳은 백록다방, 화월여관, 르네상스, 영남여자고등기술학교, 백조다방, 꽃자리다방, 녹향, 백록다방자리입니다. 중구청관계자는 표지설치와 함께 도심문화 탐방지역으로 편입해 골목투어 코스로 활용함으로써 도심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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